축구토토, 주말 프로축구 대상 4개 회차 연속 발매

축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주말에 벌어지는 국내외 프로축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축구토토 4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

가장 먼저 스포츠토토의 전통적인 인기 상품 축구토토 승무패 18회차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국내프로축구 K리그1 6경기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8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K리그1에서는 아무래도 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인 전북과 울산의 경기가 축구팬들의 시선을 끈다.

선두 전북은 13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한다. 전북은 강원에게 1패를 당했지만 나머지 4경기에서는 모두 승리를 거뒀다. 5경기를 치른 현재 9득점 3실점에 그칠 정도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반대로 인천은 최악의 출발을 기록하고 있다. 2무3패로 아직까지 승리가 없으며, 특히 5경기에서 2득점만을 성공시키는 등 너무나 취약한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에서도 전북에게 1무2패로 약했던 인천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 역시 특별한 이변이 없다면 승점을 가져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위 울산은 전북보다 조금 앞선 13일 4시30분에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성남과 일전을 갖는다.

3승2무로 아직까지 패배가 없는 울산은 이청용의 가세와 함께 더욱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5경기 13골은 K리그1에서 독보적인 성적이다. 성남 역시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서 대구에게 패했지만, 무실점 경기가 5경기 중 3경기나 될 정도로 안정적인 수비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시즌 울산과의 대결에서도 3경기 중 2경기가 1-0 승부였기 때문에, 우승후보인 울산으로서도 방심할 수 없는 경기다.

이어 축구토토 매치 17회차와 스페셜 25,26회차가 주말 K리그를 대상으로 축구팬을 찾아간다. 먼저 1경기 전반 및 최종 스코어를 맞혀야 하는 매치 게임은 1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벌어지는 대구-서울전을 대상으로 발행된다.

2경기(더블) 및 3경기(트리플)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스페셜 게임의 경우 13일에 벌어지는 전북-인천(1경기), 상주-포항(2경기), 수원-강원(3경기)전으로 25회차를 발매하며, 14일에 열리는 대구-서울(1경기), 광주-부산(2경기), FC안양-충남아산전으로 26회차를 시행한다.


한편, 스포츠토토 구매 및 각 종 정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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